나의 밥상 (2023. 3. 24)

내 식료품 가게는 올해 시작되었습니다.

2월 말부터 농사 준비를 시작해 오늘 감자를 심었습니다.

한해 번창하시길…..


땅콩과 옥수수를 심을 곳에 퇴비와 녹인 기름을 듬뿍 뿌린다….


며느리도 주기 싫어하는 대파 머리가 먼저 튀어나와….

그래도 며느리가 줘야지…


돼지감자는 캣고,,,,


블루벨을 다시 심을 곳에 퇴비를 추가합니다….


부추를 나누어 심습니다.


큰 파도…..


뚝방, 여기가 꽃밭이 될 줄이야…..

그 위에 강황과 강낭콩을 심어야지….


옆집에 뚝방이 고정되어 있었는데…

계단을 꾸며야 하는데…


뚝방, 여기가 꽃밭이 될 줄이야…..


즐거운 농사 되세요…

성공적인 한 해를 기대하는 것은 즐거운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