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준모, 약학정보원과 바코드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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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준모, 제약정보원과 바코드 위기 해결방안 논의


약준모(회장 박현진)는 21일 약사정보원과 줌미팅을 갖고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처방전 바코드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약준모는 박현진 회장과 별도로 지원한 상임이사와 일반위원 10명이 참석했다.

약준모는 최근 약준모 회원들에게 실시한 ‘이지스 바코드 사건 조사 보고서’를 약정원에게 선물했다.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약준모는 회원들이 느끼는 외부 컴퓨터 업체와 계약 원예 프로그램의 차이, 여러 업체에 과도한 비용을 지불하고 외부 업체가 점차 다른 영역으로 확장하는 상황에 대비해 발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느렸다.

또한, 이지스 사건으로 인한 수많은 회원들의 불만과 프로그램 변경에 대비하는 방안에 대해 폭넓은 연구를 진행하였습니다.

계약자는 회원들의 불만사항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며, 계약자의 현재 상황과 현실적인 문제점 및 한계점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이어 약준모가 제시한 다양한 대안과 해법을 적극 수용하고 고민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약준모 약사는 “현재 프로그램 AS 유지보수 업체는 수수료가 높다. Pharmagarten에서 비용을 줄이도록 노력하십시오. 또한 Pharm IT3000에서 PM+20으로 전환하여 발생하는 불편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십시오.”

Y약준모 약사는 “약사뿐 아니라 약사회도 프로그램과 바코드 업체의 갑질에 단호히 항의해야 한다”고 답답함을 토로했다.

약정원·안상호 부회장은 “현재 부족한 서비스를 보완하고 바코드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다각도로 모색하고 있다. 회원님들의 불만사항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으니 많은 질책 부탁드립니다. 약준모가 제시한 다양한 방안을 적극 검토해 좋은 해결책을 찾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새로운 기업들이 서비스 개선에 필요한 솔루션을 가지고 약정원의 문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약정원은 회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서비스라면 무엇이든 문을 열어두고 있으며, PM+20은 이미 충분히 완성되어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발전에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약준모 회장과 박현진 회장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약정원과 지속적으로 의견을 나누며 보다 나은 약국 전산/바코드 환경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