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 8번 제작진이 지웠다.

‘불타는 트롯맨’의 피날레가 드디어 올랐다. 황영웅의 등번호가 8번인 것을 행운이라고 해야 할까. 황영웅의 흔적은 TOP7 대회에 나가면서 지워졌다. 황영웅 사건으로 많은 시청자들이 ‘불타오르네'(불타는 트롯맨) 제작진에 실망을 안겼다. 제작진은 황영웅의 흔적을 모두 지웠다.


제작8팀 황영웅이 삭제했다.
‘불타는 트롯맨’ 소개 영상

TOP8 중 TOP7


불트 마지막 TOP7 소개 영상

이날 방송된 MBN 예능 ‘불타’ 마지막회에서는 결승전 2라운드가 펼쳐졌다. 이날 제작진은 앞서 설명한 대로 황영웅의 공연을 편집해 방송했다. 학생 폭행, 전여친 데이트 폭행, 과거 부상일지, 학교폭력, 조폭 문신 등 수많은 논란에 휩싸였던 황영웅이 지난 3일 ‘불트’에서 하차를 선언했다.

그 결과 손태진, 신성, 민수현, 박민수, 공훈, 김중연, 에녹 등 총 7명의 참가자가 ‘불트’ 결승 2라운드에 진출했다. TOP8에서 TOP7까지. 오늘 첫 번째 Boltman이 마침내 탄생했습니다. 7명이 경쟁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입니다.

8번 황영웅 정류장 하차

운이 좋았는지 모르겠지만 황영웅의 상징은 숫자 8이었고, ‘불타는 트롯맨’ 피날레의 사전 녹화가 진행됐다. 그리고 대기실 장면에서도 황영웅의 흔적은 완전히 지워졌다.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불타는 트롯맨’이 끝까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황영웅과 관련된 이번 사건으로 인해 높다. 잘 마무리되길 바랍니다. 그렇다면 ‘불트’의 최종 승자는 누가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