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 먹으러 담양죽농장으로! 옥빈관에서 먹자

담양은 대나무, 대나무는 대나무통밥

나는 죽밥을 먹었고 너무 맛있었습니다!

산에서 족욕도 하고 완전 나았습니다.

그러나 나는 발을 저주하는 여자가 두렵습니다.

커머젼 같은 느낌


우리 푸른 대나무가 너무 예뻐요!

시원하고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었어요. 스트레스가 풀렸다…이제 먹으러 가자.



너무 건강해보이네요~ 정말 맛있고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고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그리고 한우와 돼지를 하나씩 주문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밑반찬과 윗다리살은 아무것도 둘 곳이 없을 정도로 나왔는데 어찌나 건강하게 나오던지 반찬들이 다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지역사랑카드를 써야했는데 안되서 취소하고 다시 요청했더니 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다 나오지 않은 반찬을 찍어보았는데 게장 소스 같은 것도 나왔어요.



담양은 산책도 하고 건강도 챙기고 스트레스도 풀 수 있는 곳이다. 반나절이면 충분할 것 같아요.

하루 종일 놀 수 있는 곳은 아닌 것 같아요.

저희는 교외에 살고 있어서 자주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