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내 성폭력 가해자 조사 |

개신교 성폭행 가해자의 70% 이상이 담임목사, 부목사 등 교회 지도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독교인반성폭력센터(공동대표 방인성·박유미)는 기독교 문화권 내 교회, 선교단체, 학교, 민간단체 등으로부터 성폭행 사건을 접수하고 전화 인터뷰를 통해 상담을 받은 피해자 47명을 분석했다. 작년 1월부터 12월까지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교회 내 성폭력 가해자. 기독성폭력상담소에 상담을 신청한 사람 중 본인이 21명(55%)이었으며, 가족(3명(8%), 교인(3명), 지인(5명)이 그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