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린 전북도의원은 연구과제 시설비를 엉뚱하게 배분한 것을 비판했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이정린(남원1) 의원은 26일 “농업기술원의 2025년 예산안 심의에서 “농업기술원의 신규 연구과제에 드는 시설비가 과소평가됐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엉뚱하게 계획한 거야.” 이어 “중장기적인 기후위기 대응 전략은 없다”며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작물재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체계적으로 연구를 수행할 수 있는 전략을 마련하라”고 당부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내년 농업기술원 신규 연구과제 중 1억 원이 넘는 시설비 지원사업이 7건이었으며, … Read more